구글코리아(대표 조원규)는 이용자의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플랫폼 ‘놀(knol.google.co.kr)’을 24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놀은 지식(Knowledge)의 단위라는 뜻으로 구글이 제공하는 편집도구를 이용해 사용자가 경제, 문화, 사회, 과학 등의 정보나 지식을 공유하는 저자가 될 수 있도록 한다.
한 명의 저자가 하나의 놀을 작성할 수도 있고, 여러 명이 공동으로 하나의 내용을 개발할 수도 있다.
놀에 올라온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역시 철저하게 이용자에게 주기 때문에 이용자는 자신의 콘텐츠를 수익모델로도 활용할 수 있고, 무료로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놀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놀 페이지에서 지메일 계정으로 로그인 한 후 ‘놀 만들기’를 선택하면 된다.
이수운기자 pero@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2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이통 3사, 갤Z8 공통지원금 최대 50만원 예고…사전판매 신기록 쓴다
-
6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7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8
美 주도 6G 동맹 출범…한국 등 25개국 뭉쳤다
-
9
삼성 “갤럭시Z폴드8, 역대 최고 완성도…폴더블 벤치마크 될 것”
-
10
삼성 '갤Z8' 시리즈 최대 생산 모델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