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런(대표 김영민, www.celrun.com)은 LG데이콤의 myLGtv 서비스에 200억원 규모의 IPTV 셋톱박스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셀런이 이번에 LG데이콤에 공급하는 IPTV 셋톱박스는 기존의 VOD서비스뿐만아니라 실시간 IPTV를 지원하는 모델이다.
셀런은 향후 1년간 IPTV 셋톱박스를 제공키로 했으며, 양사협의를 통해 추가 물량의 셋톱박스뿐만 아니라 IPTV 솔루션을 추가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런 김영민 대표는 “최근 유럽과 미주 지역에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맺은 데 이어 LG데이콤과 공급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본격적인 IPTV 시대를 맞아 셋톱박스 뿐만 아니라 IPTV솔루션에 관한 기술력까지 갖춘 셀런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셀런은 최근 미국 셋톱박스 업체 프리텍(Freetech)과 600억원 규모의 IPTV기능과 디지털 방송수신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셋톱박스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