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미국 엔터테인먼트사업의 메카인 할리우드에 새 연구소를 세웠다고 PC월드가 23일 보도했다.
노키아 할리우드연구소장으로 임명된 레베카 알렌은 할리우드와 노키아연구소의 결합에 대해 “할리우드는 혁신적인 미디어사업이 번창하고 있는 곳으로 창의성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며 ”이 곳에는 노키아의 미래를 책임질 모든 요소가 다 있다“고 말했다.
노키아는 오래 전부터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노키아의 미래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노키아 할리우드연구소에서는 영화·음악·게임·웹·TV 등 폭넓은 영역과 특히 센서와 관련된 기술 영역을 중점 연구할 계획이며 UCLA 등 인근 대학과도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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