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게임스 임재구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타키타 카즈노부)는 20일 X박스360용 액션어드벤처 게임 ‘소닉 언리쉬드(Sonic Unleashed)’를 세계 최초로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지난 시리즈에서 제기됐던 조작과 로딩에 대한 문제 그리고 스피드 감을 제대로 살려달라는 유저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소닉’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세가는 초고속 3D와 2D식 횡스크롤 카메라 앵글의 절묘한 조화로 ‘소닉 언리쉬드’만의 독창적이면서도 ‘원조의 묘미를 잘 살린’ 게임의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실제 지역을 연상시키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레벨 디자인은 플레이의 재미를 더 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오리지널 소닉의 스피드 감은 물론, 시리즈 최초로 도입된 ‘소닉 더 웨어혹(나이트 모드)’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공격 콤보로 몬스터들과 뒤엉키는 배틀을 펼칠 수 있다고 세가는 덧붙였다.
lurkers@thegame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