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시스템즈는 구글과 제휴를 맺고 안드로이드 폰에 자사의 어도비 플래시 기술을 제공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어도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어도비 맥스2008’ 행사에서 어도비 플래시가 적용된 안드로이드 폰의 데모를 시연했다.
구글 안드로이드 책임자인 앤디 루빈 이사는 “어도비 플래시는 모바일 환경에서 리치 인터넷과 콘텐츠 구현을 지원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더욱 풍부한 인터넷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