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규 전 충청북도 기획관리실장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사장에 선입됐다. 박환규 신임사장은 충북 청주 출생으로 오랜기간 가스안전 행정 및 실무 전문가로 활동하며 해박한 가스안전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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