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두 번째 확장팩, 리치 왕의 분노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 왕의 분노에서 게이머들은 춥고 접근이 어려운 노스렌드 대륙으로 여행하게 된다.
게이머들은 새로운 구역과 던전을 탐험하고, 새로운 기술과 능력을 습득하면서, 공성 차량과 파괴 가능한 건물들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플레이어간의 전투(PvP)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첫 번째 영웅 클래스인 ‘죽음의 기사’의 강력한 힘을 사용하여 아서스의 스컬지 부대에 맞서 싸우면서 노스렌드의 비밀들을 풀어 나가게 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 왕의 분노는 윈도우 XP/비스타 또는 매킨토시에서 실행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확장팩 공식 웹사이트(http://www.worldofwarcraft.co.kr/wrath/)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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