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대표 김동녕)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3% 성장한 33억원을,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0% 증가한 678억원(거래 총액 기준 784억)을, 당기순이익이 43.7% 늘어난 21억원을 올렸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3분기에 도서와 음반을 비롯한 영화·공연 예매, B2B 등 상품 매출이 775억원을 광고 매출은 10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또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 1908억원(거래 총액 2218억원), 영업이익 75억원, 당기순이익 56억원을 거둬 올해 거래 총액 목표치인 3000억 돌파가 가능하리라 전망했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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