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은 태국사업의 안정적 성장 및 대고객 신뢰관계 향상을 위해 태국 현지 법인인 UANGEL Thiland의 지분 2만9400주(1억1783만5200원)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유엔젤이 보유하게되는 태국 법인의 지분율은 49%다.
한편 유엔젤 태국 법인은 현지에서 이동통신 컬러링 사업을 주업으로 하는 곳으로 매출 비중은 유엔젤 본사의 30% 정도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2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이통 3사, 갤Z8 공통지원금 최대 50만원 예고…사전판매 신기록 쓴다
-
6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7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8
美 주도 6G 동맹 출범…한국 등 25개국 뭉쳤다
-
9
삼성 “갤럭시Z폴드8, 역대 최고 완성도…폴더블 벤치마크 될 것”
-
10
삼성 '갤Z8' 시리즈 최대 생산 모델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