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예당온라인이 2009년에도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예당온라인이 지난 2006년부터 매분기 사상 최고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고, 이 추세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무관하게 2009년에도 유지될 것"이라며 “환율 상승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올 3분기 기준으로 예당온라인의 해외 매출 비중은 61.3%에 달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있기 때문.
정 애널리스트는 “2009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전년대비 각각 17.1%, 36.5% 증가한 976억원, 26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오디션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프리스톤테일2와 에이스온라인의 해외 매출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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