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이달 23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 야외 특별전시장에 세계적인 의류 브랜드 갭(GAP)의 아가일 체크 패턴을 외관에 적용한 크로스오버차량(CUV) ‘쏘울(SOUL)’ 3대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노란색 아가일 체크무늬가 씌워진 쏘울 1대와 파란색과 분홍색 아가일 패턴으로 장식한 쏘울 2대가 백화점 고객들에게 소개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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