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빌리조엘의 첫 내한 공연에 ‘레전드’를 의전차량으로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빌리 조엘은 1970년대 초에 데뷔, 그래미상 5회·그래미 노미네이트 30회 수상 경력의 세계적인 팝 스타다.
의전 차량으로 제공된 레전드는 혼다가 자랑하는 사륜 구동 자유제어 장치인 SH-AWD가 장착돼 안정적인 승차감을 자랑한다.
특히 잠수함에 쓰이는 소음 제거 기술인 ANC 시스템과 3.7리터 고성능 엔진을 장착, 조용함과 고출력을 동시에 만족시킨 혼다 최상위 모델이라고 혼다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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