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공동으로 국가와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정보자원중 기업·학계·일반국민들의 활용 수요가 높은 4개에 대해 14억원을 지원, DB 재가공 사업을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DB 재가공 사업 대상에 선정된 4개 지식정보자원 DB는 △국내 출원 디자인 정보 DB △초등학교 생물종 및 디지털 동영상 DB △전통식품 산업화를 위한 DB △한국전통소리 멀티클립 DB다.
DB 재가공 사업은 이미 구축한 지식정보자원 DB 중 일반국민 및 사업체의 수요가 높은 일부 정보를 추출·조합해 산업현장과 학교교육 등에 직접 사용되도록 한 뒤 국가지식포털(www.knowledge.go.kr)을 통해 맞춤형으로 서비스하는 것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유형별 사회기반시설 안전대책 DB 등 4종의 DB 재가공 사업을 추진해 국가지식포털에서 제공해 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비만약이 키운 '몸매 다듬기' 시장…지방분해주사 경쟁 불붙었다
-
2
셀트리온, 국내 제약·바이오 분기 매출 1위 등극…매출 1조3937억원
-
3
KAIST, 150도 온도서 반도체 쌓는 제조기술 개발
-
4
'꿈의 현미경' 4세대 방사광가속기 첫삽…“대한민국 과학기술 미래 밝힌다”
-
5
[사설] 셀트리온,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1위 질주를
-
6
신라젠, 항암제 초기 임상 성과로 기술이전 협상 '본게임' 돌입
-
7
'PFAS 대체 신물질' 얼마나 안전한가...독성연, 장기 독성 첫 검증
-
8
과기정통부, 한계도전 R&D 강화…삼성과 미래기술 협력
-
9
용인시, 일본 시장개척단서 867만달러 수출상담
-
10
수원시, 양자-AI 패키징 플랫폼 구축…국비 100억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