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이 나노 테크놀로지 부문 세계 유수의 연구기관인 벨기에 IMEC와 제휴, 반도체·통신·바이오 분야 차세대 기술을 공동개발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공동 연구개발할 테마는 회로선폭 32나노미터 반도체 가공기술과 초저소비 전력의 무선통신 기술 등 4가지다. 무선통신 기술 테마엔 인체에 부착하면 진동을 이용해 자가발전하면서 뇌파나 심장의 파형을 검지, 무선 송신하는 반도체가 포함된다.
파나소닉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을 이른 시일내에 실용화할 계획이며, 전자회로 기술의 다양화 및 고도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외부 첨단 연구기관과의 제휴를 다각화할 방침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SK하이닉스, 사실상 경쟁사 日 '키옥시아' 2대 주주로
-
2
골프 치는 사람 5년 더 산다…“사망 위험도 40% 낮아”
-
3
포켓몬 카드 한 장이 '220억' 넘자…“불법 거래 규제” 日 정부가 나섰다
-
4
“당장 돈 안되는 AI에 투자?” 주식 팔자 행렬에…월가 “2년 뒤 평가 달라진다”
-
5
이란이 미사일 쏘면…트럼프가 '대규모 공습' 멈춘 이유
-
6
“韓 개미는 충동적 도박꾼”…카지노에 빗댄 외신 “후회해도 빼내기 어렵다”
-
7
“10년 안에 가장 강력” 태풍 '노을' 덮친 중국… 90만명 대피
-
8
이틀 만에 4kg 빠져…'무설탕 차에 관장약' 타 마셨다가 생긴 일?
-
9
“두피가 뇌 주름처럼 변해”…20대 청년 괴롭힌 희귀질환은?
-
10
“우울증 아내에 100명과 성관계 강요” 18개월간 학대한 남편…경찰은 기소 포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