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오는 12일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에 서울 7호점 강동점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강동 지역 첫 매장으로 친환경요소를 도입한 이른바 ‘그린스토어’로 기존 점포 대비 탄소와 에너지 배출량을 30%씩 절감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연면적은 5만3786㎡(약 1만6300여평)로 지하를 포함해 12층 규모다. 지하 2∼지상 3층까지는 쇼핑공간이 지하 3층에서 6층까지는 주차시설이 들어선다. 지역 문화센터를 갖췄고 수유실·자율포장대 등 다양한 쇼핑 편의시설도 넣었다.
개장 기념으로 ‘인기 생필품 최대 50% 할인전’ ‘신선식품 파격가전’ ‘가을 이월 의류 최대 70% 할인전’ 등 이벤트를 할 계획이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네이버 3대 주주에 엔비디아 등극…14조원 투자해 글로벌 AI 인프라사업 시동
-
2
CU, '깨먹는 디저트 시리즈' 인기…'연세 하트 생크림빵' 110만개 팔렸다
-
3
에이피알, 산업부 반도체 R&D 주관기관 선정…기술 내재화 속도
-
4
네이버, 브룩필드·엔비디아서 14조 투자 유치…200㎿ AI 팩토리 구축
-
5
네이버, 엔비디아에 지분 4.5% 판다…AI 인프라 사업 본격 확대
-
6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7
배민 '가게배달'도 라이더 위치 확인…주요 배달대행 6개사 연동 완료
-
8
롯데하이마트, 자체 알뜰폰 'Hi-mart 요금제' 출시…매장서 개통까지
-
9
[이슈플러스]흥행에 가려진 두 얼굴…뷰티 디바이스 폭풍 성장 속 관리 공백
-
10
배달앱 '장거리 배달' 경쟁 점화…쿠팡이츠, 배달 권역 넓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