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LBS산업협의회(회장 오세현)는 이달 12일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08 LBS산업협의회 추계 워크숍’을 개최,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는 LBS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위치 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LBS 제도개선 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또 국토해양부는 최근 추진하고 있는 공간정보산업 육성정책 방향에 대해, 서울시는 모바일 GIS 사업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또 오후 세션에서는 LBS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세계 제1위의 전자지도업체인 나브텍은 세계 LBS 시장 트랜드 및 전자지도 맵 동향에 대하여 설명한다. 이어 KTF는 내년 이동통신 기반의 차세대 LBS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ETRI에서는 차세대 LBS의 비젼을 제시하는 LBS 2.0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8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9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10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