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LBS산업협의회(회장 오세현)는 이달 12일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08 LBS산업협의회 추계 워크숍’을 개최,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는 LBS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위치 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LBS 제도개선 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또 국토해양부는 최근 추진하고 있는 공간정보산업 육성정책 방향에 대해, 서울시는 모바일 GIS 사업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또 오후 세션에서는 LBS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세계 제1위의 전자지도업체인 나브텍은 세계 LBS 시장 트랜드 및 전자지도 맵 동향에 대하여 설명한다. 이어 KTF는 내년 이동통신 기반의 차세대 LBS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ETRI에서는 차세대 LBS의 비젼을 제시하는 LBS 2.0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모든 가입자 유심 교체”...IMSI에 난수 적용 안돼
-
2
단독확률형 아이템 규제 대놓고 위반하는 로블록스 ...관리·감독 손놓은 문체부
-
3
단독SK텔레콤, 차세대 전산망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노바' 프로젝트 착수
-
4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300만원대 전망…삼성 Z폴드8도 가격 인상 유력
-
5
삼성전자, 이달 17일 갤럭시Z트라이폴드 마지막 판매
-
6
[데이터뉴스] 첫 아이폰 폴더블 출격…애플, 시장 진입 첫해 2위 전망
-
7
SKT, UAM '조비' 지분 66% 매각…기체 독점권도 반납
-
8
[뉴스줌인] 폰 켤때 위치노출 위협...LG유플 “동선추적은 현실적 어려워”
-
9
문체부, BTS 공연 현장점검…첫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발령
-
10
[리뷰]방대한 세계와 불편 사이... 대작 잠재력 품은 '붉은사막', 앞으로가 기대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