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T 커뮤니티 ‘자이제니아’ 우수 활동 회원 20명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내 삼성 노트PC 생산과 판매 현장 등을 체험했다. 자이제니아 회원은 중국 쑤저우 삼성전자 노트PC 생산법인을 방문해 첨단 설비와 품질 관리 시스템 등을 직접 체험했고 베이징대 학생들과 팀을 이뤄 중국 최대 전자 제품 유통상가 ‘중관촌’도 들러 봤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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