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오는 13일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무선인터넷으로 수능배치표·채점·예상합격선 등 여러 입시정보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수험생들은 시험이 끝난 뒤 자신이 쓴 답안을 휴대폰에 입력하면 점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튿날부터는 점수를 입력해 지원 가능한 대학을 가늠해볼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선인터넷 ‘이지아이(ez-i)’에 접속한 뒤 화면에서 ‘⑧ 교육·스포츠·생활’, ‘④ 교육·어학’ 순으로 선택하면 된다. 수능채점서비스는 1000원을 내야 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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