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오는 13일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무선인터넷으로 수능배치표·채점·예상합격선 등 여러 입시정보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수험생들은 시험이 끝난 뒤 자신이 쓴 답안을 휴대폰에 입력하면 점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튿날부터는 점수를 입력해 지원 가능한 대학을 가늠해볼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선인터넷 ‘이지아이(ez-i)’에 접속한 뒤 화면에서 ‘⑧ 교육·스포츠·생활’, ‘④ 교육·어학’ 순으로 선택하면 된다. 수능채점서비스는 1000원을 내야 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