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LBS산업협의회(회장 오세현)는 오는 12일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08 LBS산업협의회 추계 워크숍’을 개최,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는 LBS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위치 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내용 등 LBS 제도개선 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또 국토해양부는 최근 추진하고 있는 공간정보산업 육성정책 방향에 대해, 서울시는 모바일 GIS 사업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또 오후 세션에서는 LBS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세계 제1위의 전자지도업체인 나브텍은 세계 LBS 시장 트랜드 및 전자지도 맵 동향에 대하여 설명한다. 이어 KTF는 내년 이동통신 기반의 차세대 LBS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ETRI에서는 차세대 LBS의 비젼을 제시하는 LBS 2.0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7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8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9
日 의료진들 “가장 높은 치료 장벽은 '가격'”[WAC 2026]
-
10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