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지상파 방송을 포함한 IPTV 상용 서비스가 오는 12월 12일 공식적으로 시작된다.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내달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KT와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 등 IPTV 제공사업자와 KBS·MBC·SBS 지상파 방송사업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간 방송을 포함한 IPTV 공식 개국 행사를 거행, 본격적인 IPTV 출범을 선언한다.
이에 앞서 KT는 오는 14일부터 실시간 지상파 방송을 포함한 IPTV 상용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한편 SK브로드밴드와 LG데이콤은 12월 중 IPTV 상용서비스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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