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오는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그린오션포럼’에서는 한국과 중국·일본의 그린오션 국가정책을 담당하는 정부 관계자들이 각국의 정책방향과 산업계 협력 체계 등을 직접 소개하고 아시아국가 협력체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합니다. 지리·경제적으로 밀접한 3국 정부 관계자가 풀어내는 그린 협력 정책은 각국의 산업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 높은 토론장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부를 대표해서 김경원 지식경제부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이 ‘저탄소 녹색성장’을 기조로 한 그린오션과 에너지 추진 정책 및 지원 방향을 발표합니다. 일본에서는 하라다 가즈유키 환경성 환경정책부 부국장이 ‘쿨어스’ ‘그린IT’ 등 우리보다 앞서 추진 중인 정부 정책과 산업계의 연계 추진 방향을 소개하며, 중국 정부에서는 황젠중 공업신식부 국장이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산업지원 방향을 설명합니다.
각국의 발표에 이어 그린오션을 공통 주제로 상호 의견을 교류하는 토론회도 진행돼 한·중·일 동아시아 3국 간 그린오션 협력체제가 마련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이번 포럼에는 한·중·일 정책뿐만 아니라 그린오션 관련 세계 석학들로부터 글로벌 그린 비즈니스 동향을 들을 수 있으며 국내 기업의 그린 비즈니스 성공 사례도 각 기업 관계자로부터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새로운 비즈니스기회가 되고 있는 그린오션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문의 그린오션포럼 사무국 전화 (02)2168-9334, e메일 wjhong@etnews.co.kr 홈페이지 www.greenocean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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