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은 터치폰용 모바일게임 ‘역전재판:소생하는 역전’을 6일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했다.
이 게임은 일본의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 캡콤이 개발한 ‘역전재판’ 시리즈 최신작으로 법정공방을 소재로 한 특이한 내용과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뛰어난 그래픽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터치스크린 기능을 활용해 각종 조작을 손이나 터치용 펜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문대조, 혈흔 찾기 등 게임 내의 주요기능 역시 직접 화면을 터치하며 움직일 수 있어 직관적인 재미가 더욱 향상됐다.
박성빈 부사장은 “이 게임은 일본의 최신 휴대용 게임기와 같은 플레이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면서 “전용 콘텐츠가 부족해 아쉬움이 많았던 터치폰 사용자의 욕구를 충분히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8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