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는 8일부터 주말에도 서비스센터에서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토요일 직영서비스센터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희망하는 서비스센터에 사전에 전화 예약을 하거나 현대차(www.hyundai-motor.com) 또는 블루멤버스(www.blumembers.co.kr)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약을 하면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토요 정비 서비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되며, 당일 수리 완료가 어려운 경우는 정해진 날짜까지 수리해 주는 출고예약 서비스가 제공된다.
토요 정비서비스는 현대자동차 고객센터(080-600-6000)와 전국 23개 직영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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