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구 교육과학기술부 차관은 5일 태평로클럽에서 과학기술 홍보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최근 과학기술정책의 추진 현황과 대국민 인식공유 및 확산방안을 논의한다. 새정부 들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과학기술 홍보자문위원회에서 박 차관은 과학기술이 미래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핵심 동력원이라고 강조하고 정부의 과학기술정책이 국민과 소통을 통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위원들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SG칼럼] 폭염 속 유럽 에어컨 논쟁, 그 틈을 파고든 중국
-
2
[사설] AI반도체 3총사, 늦더라도 크게 가야
-
3
[사설] 셀트리온,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1위 질주를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가 지갑을 여는 시대, 에이전틱 커머스의 개막
-
5
[사설] 'SF AI 선언' 실행이 중요하다
-
6
[ET시론]AI 시대, 생명의 원리를 배워 질병을 치료한다
-
7
[ET단상] AI 에이전트 시대, 아이덴티티 거버넌스의 기준은 '최소 권한'이다
-
8
[ET톡] 혁신의 속도, 책임의 무게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4〉국방AI 활성화는 어디서 시작해야 할까
-
10
[인사] 고용노동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