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과 ‘넷마블’을 TV를 통해 즐길 수 있게 됐다.
KT는 이달 중순부터 ‘한게임’과 ‘넷마블’ 인기게임을 양방향 IPTV용 게임 서비스로 변환,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KT는 메가TV내 한게임 채널(740번)을 통해 ‘신윷놀이’ TV판을 비롯 ‘전설의 파이터, ‘뮤직톡톡’, ‘아기고래 쿠아’, ‘열혈소녀’ 등을 제공한다. 특히 ‘신윷놀이’의 경우 최대 4명까지 메가TV 가입자간 동시 대전이 가능한 네트워크 기능도 선보인다.
넷마블 채널(750번)에서는 ‘넷마블 바둑’ 대국 외에 바둑 강좌, 프로기사의 기보, 묘수 풀이 등 1만건이 넘는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됐다.
윤경림 KT 미디어본부장은 “TV로 즐기는 게임은 리모컨을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IPTV 효용가치를 높일 것”이라면서 “앞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제공, 시청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저변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2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이통 3사, 갤Z8 공통지원금 최대 50만원 예고…사전판매 신기록 쓴다
-
6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7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8
美 주도 6G 동맹 출범…한국 등 25개국 뭉쳤다
-
9
삼성 “갤럭시Z폴드8, 역대 최고 완성도…폴더블 벤치마크 될 것”
-
10
삼성 '갤Z8' 시리즈 최대 생산 모델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