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가 업계 최초로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 뉴스채널을 개설했다고 볼보자동차코리아가 4일 전했다.
볼보자동차 유튜브 뉴스채널(www.youtube.co.kr/volvocarsnews)은 볼보자동차 안팎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소식을 동영상으로 보다 쉽고 재미 있게 전달하기 위해 볼보자동차 본사에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모터쇼·컨셉트카·각 차량 등의 광고와 홍보 영상·다큐멘터리 자료에 이르기까지 브랜드 전반의 영상 자료가 소개되어 있다. 앞으로도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소식 외에도 그동안 지면으로 소개되지 못했던 다양한 이슈들을 다룰 계획이다.
이향림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블로거나 네티즌의 영향력이 강한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다양한 관점에서 볼보자동차를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AI 다음은 피지컬 AI”…현대차그룹과 모빌리티 빅뱅 예고
-
2
지커, 7X 사전예약 시작…판매가 5299만원부터
-
3
현대차, '아틀라스' 축구 기술 '라보나 킥' 훈련법 공개
-
4
토요타, '초전도 펌프' 탑재 액체수소차로 후지 24시간 레이스 완주…기술 혁신 입증
-
5
볼보코리아, '스웨덴의 날'서 신형 전기세단 'ES90' 첫선
-
6
우진산전, 美 LA 메트로 개량 차량 연말 선적
-
7
토요타 GR 사장 “현대차, 액체수소엔진 동참하면 기술 공유·적극 협력”
-
8
정의선, 젠슨 황과 우래옥서 '평양냉면 회동'…8일 현대차 방문
-
9
[포토] 현대 자동차 사옥 방문한 젠슨 황
-
10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