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0월 한달간 56만4667명이 새로 가입하고 51만2638명이 해지해 5만2029명의 가입자가 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9월 가입자 증가 수치인 5만9257명보다 7228명이 줄어든 수치다.
현재 SK텔레콤의 총 가입자는 2292만7814명을 기록중이다.
3G 가입자는 32만2544명이 늘어 759만7181명을 기록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4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5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6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7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8
샤오미 '가성비 노캔' 헤드폰 네오 韓 출시
-
9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
10
가성비 벗은 샤오미, 프리미엄 전략에 스마트폰 ASP 역대 최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