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10월 한달간 41만9063명이 새로 가입하고, 38만3520명이 해지해 3만5543명의 가입자가 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9월 40만137명이 증가한 것과 비교할 때 4594명이 줄어든 수치다.
현재 KTF의 총가입자 수는 1429만4089명을 기록하고 있다.
3G 서비스인 SHOW는 29만8843명이 늘어 현재 770만6666명을 기록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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