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생활이 너무 괴로워서 살아갈 자신이 없을 때 ‘나는 지금부터 두 번째 인생을 시작했다. 이전 것은 모두 사라졌기 때문에 새로운 삶을 엮어가야 한다’고 생각해 보라. 기분이 달라질 것이다. 때로는 너무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어 이런 말 자체가 우습게 들리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우습고 쓸데없는 말장난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속는 셈 치고 두 번째의 삶을 선택했다고 소리 내어 말해보라. 말할 때 거북스럽더라도 수시로 자신에게 거듭 말해보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말과 행동이 일치되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이슬비에 옷이 흠뻑 젖고 작은 실개천이 모여서 강을 이룬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계속 부정적인 말들이 입에서 나오고 부정적인 인간이 된다. 반대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너무 어렵고 인생을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나는 두 번째 새로운 삶을 살고 있어’라고 생각해 보자. 언제나 새로운 삶이 될 것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3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4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5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6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7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8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6〉해커들의 밤샘 놀이터, 혁신의 요람이 되다
-
9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10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4〉국가 안보가 된 AI, 통제와 혁신의 기로에 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