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은 5일부터 한국영화 제작사들을 지원하는 ‘웰컴투씨네마대출’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대출은 영화제작비 마련의 어려움을 겪는 제작사들을 위해 한국수출보험공사와 협력해 제작비를 지원하는 대출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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