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임즈(대표 김태제)는 인커뮤소프트(대표 이현주)와 전문몰, 몰인몰, 임대몰, 프랜차이즈 쇼핑몰을 무한대로 생성할 수 있는 ‘쇼핑몰 무한생성’ 솔루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쇼핑몰 무한생성 버전은 종합몰 수준의 web2.0기능이 탑재된 쇼핑몰 솔루션의 파일 및 DB를 100% 오픈, 누구나 쇼핑몰 프로그램을 판매하고 간단한 커스터마이징만으로 고액의 주문제작형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이다.
이에 따라 프리랜서 웹 디자이너 및 중대형 웹 에이전시, 인터넷 광고회사, 도메인, 호스팅 업체 등은 쇼핑몰 무한 생성 솔루션을 이용하여 더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호스팅 사업팀 백경운 팀장은 “고객 중에 웹 디자인 및 다양한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이 많이 있어, 고객들의 실질적인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출시하게 되었다.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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