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건국대학교 총장은 1일 건국대에서 파라과이 로페스 베리토 대통령비서실장 겸 수석장관의 예방을 받고 파라과이 정부가 추진 중인 파라과이 정보통신기술(ICT) 발전 마스터플랜 수립에 대한 지원과 한국 대학과의 학술교류 확대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명 총장은 지난 8월 대통령특사 자격으로 파라과이를 방문, 파라과이 루고 대통령으로부터 한국의 IT산업 발전 경험을 토대로 파라과이의 IT 및 통신 산업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을 요청받은바 있다. 이에 건국대는 정부와 학계 등과 함께 실무팀을 구성, 구체적 전략 및 투자유치 방안 등을 협의 중이다.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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