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가 ‘태양의 서커스’ 알레그리아 공연에 장애우 50명을 초청했다. LG전자는 30일 오후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장애인 복지시설인 ‘인강원’과 ‘브니엘의 집’ 소속 장애우를 위해 공연 관람과 사진 촬영 이벤트를 마련했다. LG전자 한국지역본부는 ‘인강원’ ‘브니엘의 집’과 각각 2005년· 2006년부터 자매 결연을 맺고 봉사 활동을 진행해 왔다.
LG전자는 지난해 퀴담에 이어 올해는 알레그리아 공연의 후원 기업을 맡고 있다. 이 공연은 94년 캐나다 초연 이후 전 세계 65개 도시에서 총 관람객 1000만명을 동원하는 등 큰 성공을 거뒀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