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총장 백성기)이 포항지역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및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포항 스프링보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일부터 4개월동안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은 포스텍과 포항테크노파크,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산학연 협력체계를 활용, 우수한 연구결과의 실용화를 극대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전문교육과정으로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기업에는 기술과 경영, 법률전문가들로 구성된 브레인 풀(Brain Pool)을 통해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포스텍은 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포항지역의 기술기반형 벤처기업을 집중 지원, 육성할 방침이다.
포항=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2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3
“건전지 전압으로 '진짜 그린수소' 만든다”… DGIST, 친환경 고효율 광전극 개발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제조 AI전환 거점 경남의 든든한 방패 '경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공식 출범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
8
화성시, 한국전자전 공동관에 소공인 10개사 지원…판로 개척 뒷받침
-
9
“의인들 돈쭐 내드려야”… '인천 칼부림 제압' 쌈밥·우동집에 응원 물결
-
10
인천시, 창업기업 투자·판로 연결…스타트업위크 마무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