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LCD 시장은 2분기부터 회복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론 올해보다 13.7% 늘어난 5억2090만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중 모니터용 패널이 2억8700만대, 노트북PC용이 1억6360만대, LCD TV용이 1억3640만대를 각각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LCD TV용 패널의 내년 평균 판가는 42인치 풀HD 제품은 올해 말 600달러에서 내년 말 540달러로, 42인치와 32인치 제품이 각각 395달러와 225달러에서 365달러와 215달러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PDP 시장은 출하량이 작년 1600만대에서 1770만대로 소폭 늘어나는 가운데 삼성SDI와 LG전자, 일본 파나소닉, 중국 COC 등 주요 업체의 제휴와 협력 관계 구축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터치스크린패널 시장은 휴대폰이나 PMP에 쓰이는 중소형은 올해 9억4100만달러에서 2010년 20억1300만달러로, 10.4인치 이상 대형 제품은 올해 8억3200만달러에서 2010년 15억1600만달러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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