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의 온라인 리듬 액션 게임 ‘오투잼’이 신곡 ‘마녀’를 지난 24일 공개했다.
‘마녀’는 10월 14일 공개된 오투잼 라틴 리듬 시리즈 1탄 ‘Paradise’에 이은 두번째 신곡으로, 사랑이라는 마법에 걸려 오직 그 사람만을 생각하는 두근거림을 경쾌한 보사노바 리듬에 실어 표현한 곡이다.
이지 3, 노말 6, 하드 13 난이도의 ‘마녀’는 라틴 리듬 시리즈 중 초급에 속하며, 전 레벨의 유저들이 부담없이 연주할 수 있는 곡이다. 조만간 출시 예정인 라틴 리듬 시리즈 3탄 ‘Latin Carnival’은 상급(하드 30레벨)에 속하는 곡으로 고 레벨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신곡은 예외적으로 전행성(전곡이용권 행성 포함 전행성)에 서비스된다. 그리고 잼머니(오투잼 게임머니)와 캐시로 동시구매가 가능하여 유저들의 구매부담을 크게 줄일 전망이다.
‘오투잼’은 런칭이벤트를 통해 신곡을 접할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먼저 ‘오투잼’ 신곡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링크를 받은 사람에게는 ’마녀’를 무료로 지급한다.
그리고 연인 또는 친구에게 ‘링크받기’를 복사하여 곡을 전달. 클릭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유저와 클릭 횟수와 곡 받기 횟수가 가장 많은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과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신곡 ‘마녀’를 플레이 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 소감을 댓글로 남기면 매주 10명씩 추첨을 통해 1일 전곡이용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10월 2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실시한다.
한편 11월 2일은 오투잼 유수의 명곡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투잼 데이’로 해당일 접속자들은 전곡이용권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나우콤 정순권 PD는 “좋은 음악을 듣는 차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직접 연주하며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좋은 음악’, ‘최고의 노트퀄리티’로 음악을 연주하는 즐거움을 보다 많은 대중에게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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