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원장 장현욱)는 국내외 불안한 금융환경으로 손실을 보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환리스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29일 오후 대구벤처공장 2호관에서 ‘환리스크 관리 및 지원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1일 마련된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대책에 따라 키코(KIKO), 스노볼, 피봇 등 신종 통화옵션 파생상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중기청과 한국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으로 구성된 기업지원기관협의회의 지원대책에 대한 주제발표와 상담이 있을 예정이다.
지경부와 대구시, 경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대구경북지역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기업 담당자와 지역 기업지원기관 등 관련기관의 실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문의 (053) 757-4173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식후에 마시면 안돼”…내과 전문의가 피하라는 음료, 뭔데?
-
2
[KIST 임무중심연구소 국민보고]'임무중심 R&D' 전환 2년...KIST, 국가 현안 해결 성과 多
-
3
노벨상 수상자들이 본 AI 과학혁명…“결국 책임은 인간 몫”
-
4
[사설] 수술 휴머노이드, 또 하나의 기회로
-
5
서울아산병원, 임상 경쟁력 입증…뉴스위크 평가 6개 부문 세계 톱10
-
6
과기정통부, 내년도 정부 R&D 예산안 산업계 의견 청취
-
7
K의료 글로벌 위상 '껑충'…中 추격은 '경고등'
-
8
메디톡스 '뉴비쥬'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3만 바이알 공급 돌파
-
9
한미약품, 비만 신약 개발 서사 담은 메이킹 필름 공개
-
10
대한약사회 “의약품 배송 전면 확대 철회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