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코디(대표 최준상)는 겔을 이용한 진공 흡착식 휴대폰 거치대(모델명:TCH-100)를 SK텔레콤에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서 처음으로 진공 흡착 방식으로 차량 대시보드에 장착, 기존 양면테이프를 이용한 제품의 단점을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
또 휴대폰을 거치시키는 크래들 부분도 겔을 이용해 자석 등의 추가 부착물 없이 휴대폰을 거치하고 폰 내비게이션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휴대폰 외에 소형 DMB·PDA·GPS·블루투스 이어폰도 거치할 수 있다.
폰코디 측은 기존의 거치대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켰을뿐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작고 귀여워 사용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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