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이 4분기 연속 흑자달성에 성공했다.
레이콤은 올 3분기에 542억원의 매출에 1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이는 전기에 비해 매출은 4.3%가 줄어는 것이고 영업이익은 23.2%가 축소된 실적이다.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매출의 경우 59.7%가 늘어났고 영업손익은 흑자전환된 결과다.
이번 분기에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과 관련, 레이콤은 "1분기 출시된 MP4 Player E100가 지속적인 매출호조를 보인데다 전자사전 D30의 판매호조도 매출 호전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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