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이 4분기 연속 흑자달성에 성공했다.
레이콤은 올 3분기에 542억원의 매출에 1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이는 전기에 비해 매출은 4.3%가 줄어는 것이고 영업이익은 23.2%가 축소된 실적이다.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매출의 경우 59.7%가 늘어났고 영업손익은 흑자전환된 결과다.
이번 분기에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과 관련, 레이콤은 "1분기 출시된 MP4 Player E100가 지속적인 매출호조를 보인데다 전자사전 D30의 판매호조도 매출 호전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최태원 “메모리 가격 떨어져야…지금 가격은 비정상”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5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6
챗GPT로 가전도 조작…LG 씽큐, AI홈 창구 넓힌다
-
7
'V'가 뜬다…욕실·주방으로 번진 HVAC 경쟁
-
8
“사물인터넷(IoT) 활용 갈수록 늘어나는 데”…보안인증 의무화 논의 시급
-
9
LG전자, 파티용 스피커 '엑스붐 스테이지 501' 출시
-
10
코웨이, '가전 영토' 확장...말레이서 '첫 냉장고'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