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 www.oracle.com/kr)은 지난 2년간 중견시장에서 신규 고객을 대거 확보하며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중견기업들은 오라클의 토탈 솔루션, 산업별 특화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각 산업별 특화 전문 파트너, 전 세계 대상의 기술지원 체제 등을 통해 IT의 복잡성과 비용을 절감하고 더욱 쉽게 최신기술을 적용하고자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채택했다는 것.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한 선도적인 중견기업으로는 현대약품, 우리조명, 유일전자, 에스텍주식회사, 주식회사경축, 코리아후드서비스, 옥션, 통일재단, SLS 조선, 현진소재, 캐프스, 한국콜마, 크린랩, 전자랜드, LIG건영, 신세계건설, 영풍전자, 대전 메트로, 일진다이어몬드, KTDS, 상미식품, 휴온스, 계양전기, 남양공업, 도요타코리아, 선창산업, 초당약품, 유한양행, 코아로직, 호창기계, FNC코오롱 등이 있다.
캐프스 홍종권 고문은 “기업 환경과 당면 과제가 유사한 동종 산업의 선례에 초점을 맞춰 솔루션을 검토했다” 며 “오라클 솔루션은 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이미 업계에서 그 효율성이 입증되어 확신을 갖고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커머셜 세일즈 컨설팅부문 정용섭 상무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는 중견기업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는 오라클이 토탈 솔루션, 산업별 특화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각 산업별 특화 전문 파트너, 전세계 대상의 기술지원 체제 등을 기반으로 중견기업을 위해 가장 비용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