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의 전자정부 발전과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린다.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24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전자정부 서비스의 연계 통합(Seamless Service through Integration)’을 주제로 ‘제2회 아시아 전자정부 포럼(AeGF 2008)’을 개최한다.
45개국의 공무원과 학계 및 국제기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주요 국가별 전자정부 서비스 통합·연계 사례가 소개되고, 향후 전자정부 서비스 통합·연계 활성화를 통한 아시아 지역 발전과 정보격차 해소방안도 논의된다.
우리나라는 이번 포럼에서 새정부의 국가정보화 기본방향인 전자정부의 통합과 연계를 중심으로 ‘행정정보 공유’ 등에 대해 발표하고, 아시아 전자정부의 발전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우리나라가 책임있는 역할을 수행할 것을 제안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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