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깐느에서 개최된 ‘세계 방송콘텐츠 마켓(MIPCOM) 2008’ 에 한국 공동관을 설치해 참가, 700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우리나라에서는 지상파 방송3사 및 케이블, 제작사 및 배급사 등을 망라한 총 30개 수출업체가 참여했고, KBI는 이들의 프로그램 홍보 및 마케팅, 한국공동관 설치와 운영을 지원했다. 현지 한국 공동관에서 국내 사업자들이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