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깐느에서 개최된 ‘세계 방송콘텐츠 마켓(MIPCOM) 2008’ 에 한국 공동관을 설치해 참가, 700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우리나라에서는 지상파 방송3사 및 케이블, 제작사 및 배급사 등을 망라한 총 30개 수출업체가 참여했고, KBI는 이들의 프로그램 홍보 및 마케팅, 한국공동관 설치와 운영을 지원했다. 현지 한국 공동관에서 국내 사업자들이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국내 출시…지원금 최대 45만원
-
3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4
하나금융그룹, SKT·삼성 손 잡고 금융권 첫 '5G 특화망' 구축
-
5
도쿄게임쇼 찾은 넷마블 방준혁 “지스타 참가, 당연”... 내년 복귀 시사[TGS 2026]
-
6
넥슨·엔씨 서브컬처 신작에 日TGS 인파... 대기줄만 2시간 이상[TGS 2026]
-
7
벨킨, 아이폰18 액세서리 출시…Qi2 25W 충전·USB-C 제품 확대
-
8
케이스티파이, 아이폰18프로 '메탈릭 플로우 케이스' 출시
-
9
카카오게임즈 해킹 피해…이용자 140명 개인정보 유출
-
10
카카오·LGU+, '모두의 AI' 대중화 맡는다…전화 AI·모델 운영 투트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