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경남 마산에 통합된 형식의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BMW 코리아의 국내 공식 딜러 동성 모터스가 오픈했으며, 첨단 정비 시스템을 갖춘 서비스 센터가 전시장과 통합된 형태로 운영된다.
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이번 마산 전시장 오픈과 함께 오는 12월 부산 해운대 전시장을 BMW와 MINI 전시장으로 확대 오픈하고, 2010년에는 진주지역에 새로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열어, 부산 경남지역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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