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텍비젼(대표 이성민)은 삼성전자의 800만화소 카메라폰 ‘픽손’(PIXON)에 자사 멀티미디어 솔루션이 탑재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엠텍비젼이 공급하는 칩은 픽손에서 다양한 고화질 코덱 동영상 재생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장승집 엠텍비젼 사업개발부장은 “엠텍비젼의 모바일멀티미디어플랫폼은 하이엔드폰 주력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올 하반기를 시작으로 탑재수가 늘어날 것”이라며 “향후 고객사와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