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NHN의 영업실적이 3분기를 바닥으로 4분기부터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검색에서 CPT 등 신제품 출시 등에 따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고 `R2`등 게임에서도 혼합요금제 도입으로 트랙픽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4분기는 온라인시장의 계절적 성수기로 향후 경기 회복시점에서는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정 애널은 올해 3분기 NHN이 2936억원의 매출과 116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전분기대비 각각 3.7%, 9.4%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이러한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인건비 등 주요비용이 증가 이에 따라 3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2.5%p 감소한 39.6%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애널은 구매력이 높은 40대 이후 인터넷 이용자들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고, 유료이용자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온라인산업의 성장성은 향후 다시 향상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아이폰, 3분기 세계 판매량 1~4위…삼성 보급폰만 톱10 진입
-
2
KT·삼성전자, 상용망서 AI-RAN 검증 성공…6G 최적화 넘어 지능화 선도
-
3
KT 온라인면접으로 차기 CEO 후보 3~4인 압축 …9일 오후 윤곽 드러날 듯
-
4
샤오미폰, 모바일 티머니 출시…버스·지하철에 다이소·카페·편의점 결제까지
-
5
충남 서해에 2028년 '해양쓰레기 180톤급 전용 수거선' 단독 출항
-
6
갤럭시 폰으로 내년 국내 출격 '포르쉐 카이엔' 시동 건다
-
7
서울·판교·대전 잇는 '양자 테스트베드' 개통…양자암호망서 기술 상용화 지원
-
8
5G 단독망에 속도 저하 우려…정부는 '망 투자' 촉매로 기대
-
9
日 아이폰 아성 '위협'…애플 점유율 2년 연속 50%대 미만
-
10
네이버웹툰, 서비스 20주년 기념 '네웹월드' 이벤트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