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은 지난 1일부터 2주간 실시한 골드번호추첨 이벤트 응모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04’번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19일 밝혔다.
4450개의 골드번호를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에는 총 3만6700여명이 응모했으며 그 결과 ‘1004’번에 모두 3499명이 몰려 가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번호로 나타났다. 이어 ‘7777’번이 2835명이었고 ‘0000’은 2600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번 골드번호 추첨결과는 17일부터 LG텔레콤 홈페이지(www.lgtelecom.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 고객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휴대폰 번호를 변경하거나 신규가입해 사용하면 된다.
LG텔레콤은 휴대폰 번호를 공정하게 배분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골드번호 추첨을 실시하고 있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