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강호문 사장은 16일 수원 지역 공부방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강호문 사장은 수원 영통구 매탄동에 위치한 ‘엄마손밥상 공부방’을 방문해 아동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용 책상과 컴퓨터 책상, 책장 등을 직접 조립해 전달했다.
삼성전기 측은 공부방 아동들이 책상 없이 바닥에서 학습 및 컴퓨터를 사용하느라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위해 책상을 전달했다고 행사배경을 전했다.
강호문 사장은 아동들과 함께 직접 책상을 조립하고 책장을 정리하며 “꿈을 가지고, 꿈을 향해 도전하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면 언젠가 꿈이 현실로 다가온다"고 말하며 아동들을 격려했다.
삼성전기는 올해 초부터 인근의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PC기증, 문화공연관람, 및 자매마을방문 등 미래의 희망인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유일로보틱스-SK온, 휴머노이드 전고체 배터리 개발
-
2
삼성전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확대…S27 프로·울트라 적용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퀄컴, 아마존과 10년간 80조원 AI 데이터센터 칩 공급 협약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KPCA쇼 2026]LG이노텍, AI가속기용 패키지 기판 첫선…심텍·티엘비 '소캠' 전면에
-
7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자사주 7억원 취득…누적 720억원
-
8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9
시높시스, 앤시스 품고 HBM 공략…“칩부터 시스템까지 설계 통합”
-
10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