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SK브로드밴드에 대해 국내 통신시장의 기득권 사업자로 부상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1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SK증권 박상현 애널리스트는 "결합상품 영업으로 앵커 비즈니스인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기반 확대가 단기적으로 가시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점진적으로 국내 통신시장 기득권 사업자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시장경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선발사업자로 도약여부가 중요하다"며 "기업가치 제고 여부는 인터넷TV(IPTV)와 결합상품 영업 등에 달려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현 시점의 SK브로드밴드 밸류에이션에 SK그룹 통신계열사와의 시너지효과를 반영해 프리미엄을 부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K브로드밴드, 통신시장의 기득권자로 부상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국내 출시…지원금 최대 45만원
-
3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4
하나금융그룹, SKT·삼성 손 잡고 금융권 첫 '5G 특화망' 구축
-
5
도쿄게임쇼 찾은 넷마블 방준혁 “지스타 참가, 당연”... 내년 복귀 시사[TGS 2026]
-
6
넥슨·엔씨 서브컬처 신작에 日TGS 인파... 대기줄만 2시간 이상[TGS 2026]
-
7
벨킨, 아이폰18 액세서리 출시…Qi2 25W 충전·USB-C 제품 확대
-
8
케이스티파이, 아이폰18프로 '메탈릭 플로우 케이스' 출시
-
9
카카오게임즈 해킹 피해…이용자 140명 개인정보 유출
-
10
카카오·LGU+, '모두의 AI' 대중화 맡는다…전화 AI·모델 운영 투트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