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KTH, 씨네21과 제휴하고 영화와 오디오북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1회 보기에 그쳤던 보통의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와 달리 영화 콘텐츠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언제, 어디서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디지털저작원코드(DRM)가 적용되지 않아 한 번의 다운로드로 평생 소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1000여편의 영화와 2800여편의 오디오북이 등록됐으며, 고화질의 최신 영화와 오디오북을 현금 또는 G마켓 사이버 머니인 G스탬프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규태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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