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m)가 시크릿 스피커(Secret Speaker)로 음질을 대폭 강화한 LCD TV ‘엑스캔버스 다비드S’ 2개 모델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TV를 켜면 양 측면에서 숨어있던 붉은 빛 ‘시크릿 스피커’가 나온다. 50와트, 3.1채널의 강력한 입체 음향을 구현하며 오디오 거장 마크 레빈슨(Mr. Mark Levinson)이 튜닝했다.
슬라이딩 타입 스피커는 TV를 켤 때 TV외관의 변화를 주는 트랜스 포머(Transformer)로 켜는 즐거움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풀 HD, 120헤르쯔(Hz) 라이브스캔으로 잔상없는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측면과 하단 붉은 선으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제품 가격은 출하가 기준으로 42인치(모델명: 42LG80YD) 260만원, 47인치(모델명: 47LG80YD) 330만원이다.
한편, LG전자는 엑스캔버스 다비드S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달 간 구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쌍(200명)을 선정, 서커스 ‘알레그리아’ 내한공연에 초청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롯데백화점 ‘다비드 프로젝트’ 이벤트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10월말까지 다비드(LG70), 다비드LED(LG90), 다비드S 구입 고객 50명을 추첨해 남성 정장 및 캐주얼 교환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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